정읍경찰서가 지난 24일 제80회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식을 진행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서장 박상훈)는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이 주관한 제80회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칠보 자율방범대가 선정됨에 따라 지난 24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보면 행복이음센터에서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식을 개최하고 우수 대원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했다.
베스트 자율방범대 평가는 도내 자율방범대의 경찰 합동 순찰, 5인 이상 자체순찰, 안심 귀갓길 활동,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보호조치 등을 평가해 이뤄졌으며 칠보 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 강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등 그 실적이 우수하여 단체 및 우수대원 표창장과 인증패 등을 수여 받았다.
칠보 자율방범대 김성일 대장은 "이번 선정은 대원 모두가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이고 앞으로도 지역 치안 협력의 중심으로서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훈 정읍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치안 협력 활동을 적극 지원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