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가 신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홍보 모델로 배우 류승룡과 코미디언 김원훈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드림에이지는 두 사람의 '클래스가 다른 조합'을 통해 아키텍트가 추구하는 방향과 고유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폭넓은 이용자층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드림에이지는 이날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기회의 땅' 아키텍트의 세계로 여정을 떠나는 두 사람의 활약상을 예고했다.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김민규 드림에이지 사업실장은 "배우 류승룡과 코미디언 김원훈의 조합이 아키텍트의 매력을 극대화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두 사람의 케미를 통해 아키텍트의 핵심 재미 요소를 재미있게 풀어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키텍트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으로 다음 달 2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현재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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