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생들의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모습./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 영남씨그랜트센터가 지난 23일 통영 방화섬 일원에서 해양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남 통영거제지역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남씨그랜트센터 동아리 소속 해양공학과 학생과 김경회 부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여해 방화섬으로 떠내려온 폐어구, 부표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영남씨그랜트센터는 2022년부터 해마다 이 지역에서 정화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통영선촌어촌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활동을 지원했다.
국립부경대 영남씨그랜트센터는 해양수산부의 해양한국발전프로그램을 수행하며 지역 해양 수산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대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