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달빛동행 서비스 안정화·협력 강화…자율방범대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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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달빛동행 서비스 안정화·협력 강화…자율방범대와 간담회

경기일보 2025-09-25 10:44: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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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지난 24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자율방범대와 달빛동행서비스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양시 제공.
안양시는 지난 24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자율방범대와 달빛동행서비스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양시 제공

 

안양시가 시민의 밤길 안전을 위한 달빛동행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자율방범대의 참여 확대를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동안·만안 자율방범대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빛동행서비스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서비스 현황 점검과 함께 자율방범대 참여 인센티브 제도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시는 자율방범대의 역할 확대를 위해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첨단 관제시스템을 상세히 소개하고, 방범 CCTV의 비상벨 점검 등 관제 연계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향후 정기 간담회를 통해 자율방범대의 서비스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달빛동행서비스는 시민이 늦은 밤 귀가할 때 자율방범대원이 동행·보호를 제공하는 제도로, 안양시가 2013년 전국 최초로 개발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 온 시스템과 연계된다. 시는 지난 7월부터 관내 10개 동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스마트폰 기반 안전귀가 앱은 현재 경기도 내 23개 시군에서 활용 중이다.

 

최대호 시장은 “지역 공동체의 협력이 더해질 때 안전망은 더욱 견고해진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지역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자율방범대의 참여를 촉진하는 실질적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하고,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립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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