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5일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듣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전날 대전을 방문해 국립 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연구개발(R&D) 관련 현장 간담회와 더불어 대전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장동혁 대표는 전날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채 상병 묘역에 참배하고 "여기 잠든 모든 분들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이다. 그분들의 희생 하나하나가 똑같이 소중하고 귀중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R&D 정책간담회와 청년 간담회에 참석해 "다시 저희가 연구자들의 도전정신을 존중하는 바탕 위에 연구에 집중할 수 있게 최대한 돕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대전 방문 이튿날인 이날 부산과 대구에 이어 세 번째 지역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청취한다.
장 대표는 오전에는 대전광역시당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후 대전 중앙시장을 현장 방문한다.
국민의힘은 부산에서 해양수산부 이전 문제를, 대구에서는 미국 관세에 따른 자동차 부품 업체의 어려움을 청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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