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삼진만 13개 솎아냈다’ 올려 괴력투…KIA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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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만 13개 솎아냈다’ 올려 괴력투…KIA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

STN스포츠 2025-09-24 21:4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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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투수 애덤 올러. /사진=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 투수 애덤 올러. /사진=KIA 타이거즈

[STN뉴스] 이형주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구사일생했다.

KIA는 2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KIA는 트래직 넘버 1로 이번 경기 패배 시 가을 야구 진출이 좌절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승리로 63승 4무 71패를 기록하며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2연패를 당한 최하위 키움은 47승 4무 90패의 기록을 작성했따. 

KIA 선발 애덤 올러가 환상적인 투구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올러는 6이닝 동안 1피안타 2사사구 13탈삼진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13탈삼진은 지난 2001년 게리 레스가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만든 기록과 동률을 이루는 구단 외국인 선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이다. 

타선에서는 내야수 오선우가 선제 솔로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키움은 선발 하영민이 7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상대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며 패배했다. 

KIA는 2회초 오선우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홈런을 쳤다. 이후 4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한준수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올러 이후에도 조상우, 정해영 등 불펜진이 굳건한 모습을 보이면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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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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