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출전시킨거야?...'부상 재발' 팔머 최대 6주 결장 위기→첼시 초비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왜 출전시킨거야?...'부상 재발' 팔머 최대 6주 결장 위기→첼시 초비상

인터풋볼 2025-09-24 19:05: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콜 팔머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6주 결장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첼시 소식통 ‘첼시 뉴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팔머의 사타구니 부상이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지난 시즌 많은 경기를 소화한 팔머는 개막 전부터 다리에 여전히 문제가 있었다. 그런데 앞선 부상 이후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채 투입해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는 중이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52경기 18골 14도움을 올리며 첼시 최전방을 진두지휘한 팔머. 그의 활약에 힘입어 첼시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UECL),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팬들은 올 시즌에도 ‘에이스’ 팔머가 공격진을 이끌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뜻밖의 악재를 맞이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개막전 후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몇 주간 이탈하게 된 것. 다행히 A매치 휴식 기간이 있어 첼시는 경기 운영에 큰 지장을 받지 않았다. 팔머는 한 달 만에 4라운드 브렌트포드전부터 복귀했고 여전한 실력을 뽐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는 추격골을 넣기도 했다.

하지만 또다시 다리가 말썽이었다. 21일 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같은 부위에 통증을 느낀 팔머는 경기 시작 20분 만에 절뚝거리며 교체됐다. ‘첼시 뉴스’에 따르면 팔머는 문제가 있던 사타구니 부위에 새로운 파열이 발생했으며 회복까지 3~6주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매체는 “팔머의 부상은 클럽 월드컵 전부터 있었다. 이후 진통 주사를 맞으며 회복을 시도했지만, 뮌헨전에서 97분 소화한 게 무리가 됐다. 더불어 비를 맞으며 맨유전에서도 뛴게 상태를 악화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