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여성들의 가장 화려했던 머리 장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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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여성들의 가장 화려했던 머리 장신구

정치9단 2025-09-24 13:40:50 신고

 

떨잠

조선시대 궁궐, 사대부 

여인들의 머리에 장식하던 장신구

옥 위에 꽃잎이나 새, 나비 모양과 함께 

보석,진주로 장식하고 

철사로 떨(스프링)을 만들어 달아

걷거나 움직이면 떨리는 효과를 주어 떨잠이라고 하였다.

나비 모양 ,네모 모양, 원형 모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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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인 영조 - 정조 시대

특히 1788년에 가체 금지령이 내려진 시기

평상시에 착용해왔던 떨잠은

가체(머리 가발)와 함께

자취를 감추게되고

궁궐 여성들은 나라에 행사가 있는 

특별한 날에만 착용 하게됨 

 

 

 

 

궁녀들이 떨참을 착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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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상궁 (가장 높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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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후

순정효 황후 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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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남아 있는 떨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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