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화수분 매력 방출...'갓벽'한 변신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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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화수분 매력 방출...'갓벽'한 변신 [화보]

뉴스컬처 2025-09-24 09:4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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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사진=얼루어 코리아
로이킴. 사진=얼루어 코리아

 

[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10월호 화보를 장식, '갓벽'한 매력을 드러냈다.

22일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로이킴(본명 김상우)은 ‘우아한 고요’라는 콘셉트 아래 절제된 포즈와 자유로운 무드를 오가며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구조적인 라인과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의상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카리스마와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다.

로이킴. 사진=얼루어 코리아
로이킴. 사진=얼루어 코리아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활발히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로이킴상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무대 위의 로이킴과 일상의 제 모습이 점점 겹쳐지는 게 편하다. 사람들은 저를 차갑고 말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곤 했는데 실제로 만나면 전혀 다르다며 놀라신다”며 웃었다. 이어 “그래서 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채널이 필요했다. 또 어떤 콘텐츠를 하면 재미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또한 로이킴은 “유튜브를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제 음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다. 제가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보여주면 음악도 더 진솔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믿는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노래를 새롭게 찾아 들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로이킴. 사진=얼루어 코리아
로이킴. 사진=얼루어 코리아

 

로이킴. 사진=얼루어 코리아
로이킴. 사진=얼루어 코리아

 

이번 화보는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무대 위 아티스트의 존재감과 일상 속 인간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아내며 ‘가수 로이킴’과 ‘사람 김상우’의 간극을 자연스럽게 좁혔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그는 현재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것은 물론, 임영웅·이찬원·추영우 등의 신보 작업에 참여하며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영역을 넓히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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