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이 다가온다…“모든 걸 걸고 도전하겠다” 각오 다졌는데 0-0 무승부→12경기 연속 무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등이 다가온다…“모든 걸 걸고 도전하겠다” 각오 다졌는데 0-0 무승부→12경기 연속 무승

인터풋볼 2025-09-23 16:40:00 신고

3줄요약
사진=알비렉스 니가타
사진=알비렉스 니가타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알비렉스 니가타의 강등이 가까워지고 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J1리그 최하위 알비렉스 니가타가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재기를 맹세했다”라고 보도했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J리그에서 손꼽히는 인기 팀이다. 지난 시즌엔 르방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다만 이번 시즌 성적이 좋지 않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4승 9무 18패로 J1리그 최하위다. 이번 시즌 유력한 강등 팀으로 꼽힌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2일 알비렉스 니가타는 공식 SNS를 통해 “현재 알비렉스 니가타는 J1리그 30라운드 이후 승점 20으로 최하위다. 이 엄격한 현실을 프런트, 스태프, 팀, 선수, 클럽 관계자 모두가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우리는 남은 8경기에서 잔류를 향해, 승점을 쌓기 위해 모두가 하나 돼 전력을 다해 싸우겠다. 역경에 있는 우리를 ‘니가카의 희망’, ‘니가타의 미래’라고 불러주시는 모든 분에게 응하기 위해 나고야 그램퍼스전에 모든 걸 걸고 도전하겠다, 뜨거운 성원 부탁한다”라고 더했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각오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20일 오후 2시 홈에서 열린 나고야 그램퍼스와 맞대결에서 헛심 공방 속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12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잔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