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5년 축산·곤충분야 시범사업 현장평가회 개최
여주시는 22일 대신면과 점동면 일원에서 '2025년 축산·곤충 분야 시범사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기술보급과 축산미생물팀 주관으로 농업인과 관계관 등이 참석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영농현장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신면의 '우사 에어 제트팬 및 측벽 배기팬 설치 시범' 사업 현장에서 우사 환기개선을 통한 젖소의 유량 향상과 깔짚의 이용 기간 연장 등 경영비 절감효과에 대해 논의했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 현장에서 필요한 실용적인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축산·곤충 분야 시범사업의 실용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술보급과 축산미생물팀은 2025년 축산·곤충분야에 총 24개 사업에 51개소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