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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전한나씨의 주거지 및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전씨는 전광훈 목사 가족, 측근과 연관된 알뜰폰 통신사 ‘퍼스트모바일’을 운영하고 있는 더피엔엘의 대주주다.
경찰은 지난달 5일 사랑제일교회와 전 목사 사택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경찰은 전 목사가 신앙심을 내세워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최측근과 보수 유튜버를 통해 명령을 내리고 이들에게 금전적 지원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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