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추석 연휴 특별수송체제…내달 5∼7일 휴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CJ대한통운, 추석 연휴 특별수송체제…내달 5∼7일 휴무

연합뉴스 2025-09-23 08:54:35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CJ대한통운[000120]은 추석 연휴 '매일 오네(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특별수송체제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추석 연휴 특별수송체제…내달 5∼7일 휴무 - 1

CJ대한통운은 추석 당일(10월6일)을 포함해 다음 달 5∼7일 사흘간 쉬고 나머지 날짜는 정상 배송한다.

개천절(10월 3일)과 한글날(10월 9일)에도 배송을 이어간다.

다만 성수기 혼잡 완화와 배송 품질 유지를 위해 개인 택배와 제주·도서 지역 신선식품은 이달 30일, 읍면 지역 발송분은 다음 달 3일에 각각 접수를 마감한다.

CJ대한통운은 올해 1월부터 주7일 배송하는 매일 오네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대리점·택배노조와 협의해 설과 추석에 사흘씩 쉬고 광복절과 '택배 쉬는 날'에만 배송을 멈추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수요 예측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 지역별 탄력 배차를 연동해 추석 성수기에도 평시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해 '배송 가능일 확대'와 '현장 안정'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판매자(셀러)들은 배송일이 늘어나 추석 프로모션 기간과 판매 일수를 예년 대비 늘릴 수 있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은 "긴 연휴에도 배송일을 늘리는 운영으로 소비자에게 '끊김이 없는 배송'을 제공하고, 셀러에겐 출고 유연성과 판매 기회를 넓혀주는 것이 핵심"이라며 "데이터 기반 혁신으로 배송 경쟁 우위를 공고히 하고 현장 근무환경 개선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oano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