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30일), 세종(10월 14일), 서울(10월 16일)에서 순차로 세미나를 열고, AI 전환(AX)을 고민하는 공공기관과 기업 담당자들에게 최신 기술 동향과 문서 데이터 활용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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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대한민국 AI 액션플랜’을 발표하며 공공·민간 전반에서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조직들이 방대한 문서 데이터를 AI 시대에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한컴은 이번 세미나에서 이러한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행사는 ▲업무 효율·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안 ▲문서 생태계를 완성하는 한컴의 AI 솔루션 ▲AI·빅데이터 플랫폼 실제 사례 ▲페이퍼 & 페이퍼리스 기술 트렌드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한컴 데이터로더’, ‘한컴피디아’, ‘한컴어시스턴트’ 등 자사 AI 솔루션을 통해 조직 내 문서 자산을 학습 데이터로 변환하고, 이를 기반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법과 실제 성공 사례가 소개된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AI 시대의 경쟁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보유한 데이터 자산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수도권과 지역 간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각 기관과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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