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오는 24~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우호교류 도시를 포함해 2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참여해 한우, 사과, 포도, 곶감, 유정란, 참기름, 굴비, 잣, 표고버섯, 젓갈류 등을 판다.
도봉구 업체들도 구기자, 도라지청, 양말 등을 선보인다.
판매 물품은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다고 구는 설명했다. 일부 품목은 오후 2시, 오후 4시에 깜짝 할인도 한다.
이용객에게 도봉구청사 주차 시 1시간 무료 주차를 지원한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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