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시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116곳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시는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수거에 힘쓰고, 상하수도 관련 민원, 관광 관련 민원에도 신속히 현장 대응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 등 정보는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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