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오는 27일 임직원 가족 및 지인 약 250명을 LG트윈타워에 초청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LG트윈타워는 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는 직관 명소 중 한 곳으로, 회사 측는 임직원 추첨을 통해 총 80팀을 선정했다.
또한 안전한 불꽃축제 관람을 위해 행사 당일 건물 관리 인력을 늘리고 방문객 동선에 자원봉사 인원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LG전자의 다양한 임직원 대상 복지도 주목하고 있다.
회사는 업무용으로 운영 중인 제네시스 G90·G80 등 고급 세단과 카니발 리무진을 주말에 무상에 임직원에게 대여하고 있으며, 업무용으로 확보된 LG트윈스의 홈경기 프리미엄·테이블 좌석 티켓 역시 업무 수요가 없을 경우 일반석 티켓과 동일하게 임직원에게 무상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5월에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임직원·협력사 직원 가족 3000여명을 초청해 여러 체험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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