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의료복지사협, 지역사회 돌봄 강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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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의료복지사협, 지역사회 돌봄 강화 협약

직썰 2025-09-22 09:1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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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우욱현 관리이사(왼쪽), 의료복지사협 임종한 회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협]
신협 우욱현 관리이사(왼쪽), 의료복지사협 임종한 회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협]

[직썰 / 임나래 기자] 신협중앙회는 지난 1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협약은 초고령사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양 기관이 의료취약계층 및 조합원을 위한 사회서비스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으로 ▲상호이용 확대 ▲신협 사회적예탁금 활성화를 통한 자조기금 조성 ▲신협 체크카드 마케팅을 통한 의료사협 이용 촉진 ▲저금리 운영자금 지원체계 구축 ▲노인돌봄지도사 등 건강리더 양성 ▲시니어 조합원 대상 노인근력강화 지원 ▲생애말기 돌봄체계 구축 ▲의료복지사협 창업 지원 등 8가지 협력사업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과 워크숍에는 신협중앙회 우욱현 관리이사, 의료복지사협 임종한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및 회원조합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임종한 의료복지사협 회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복지가 사회적금융과 손을 맞잡아 조합원과 지역주민에게 든든한 안전망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신협과 함께 건강과 돌봄을 책임지는 협력모델을 만들어 간다면 초고령사회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주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우욱현 신협 관리이사는 “신협은 사회적경제의 일원으로서 자조와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오늘 협약과 공동 워크숍이 양 기관 및 회원조합 간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상호협력의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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