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부산행, 염력의 연상호 감독의 얼굴
CGV 호불호 지수인 에그지수 95퍼에
누적관객수 63만.
평가는 좋지만. 이게 왜 이야깃거리가 되냐 싶겠지만
이영화의 제작비는 고작 2억원임
스태프는 30명에
주연배우인 박정민씨는 노 개런티
3주동안 13번 촬영하면서
수익도 키 스태프, 배우들과 나눠가지면서 만든 성과라고
요즘은 귀멸의 칼날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경쟁중인데
아는사람들은
평일에도 매일 제작비보다 더 많이 벌고있다는 개드립을 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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