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천안시티와 화성FC가 승점 1을 나눠가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천안은 21일 오후 4시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6승6무18패를 거둔 천안은 승점 24로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8승10무12패(승점 34)의 화성은 10위에 위치했다.
천안은 전반 11분 이상준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전반 39분 우제욱이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25분 이종성이 다시 앞서가는 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47분 임창석이 동점골을 작성해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54분 연제민이 퇴장당하는 변수가 있었으나 승부가 나진 않았다.
같은 시각 안산 와~스타디움에서는 안산그리너스와 충북청주가 0-0으로 비겼다.
안산은 4승9무17패(승점 21)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충북청주는 6무8패16패(승점 26)로 12위에 자리했다.
이어진 오후 7시 경기에선 부산아이파크가 전남드래곤즈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13승9무8패(승점 48)로 4위를 이어갔다.
전남은 12승10무8패(승점 46)로 6위에 위치했다.
김예성이 자책골로 부산에 리드를 안겼으나, 전반 28분에 발디비아의 도움을 받은 호난이 승부의 균형을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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