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경찰서(서장 서동현)가 최근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제29회 햇사레장호원복숭아축제장에서 도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근절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물티슈 등의 다양한 홍보물과 홍보 전단지 배부를 활용해 교통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5대 반칙운전은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등으로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시민 불편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교통법규 위반 유형이다.
경찰서는 앞으로도 5대 반칙운전에 대해 집중홍보하고 올해 연말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해 반칙운전없는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동현 서장은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5대 반칙운전 근절읋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선진교통문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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