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문한 노스타임 스트랩이 15시간만에 집에 도착함 ㄷㄷ
마침 와이프랑 딸내미도 놀러갔겠다 거실에 판깔아놓고 줄질함
기존 엘리줄이 살짝 드레시해서 좀 더 편안한 느낌의 나파 카프줄로 변경!!
(구매한 제품은 F.P. Journe 전용으로 제작된 소가죽 블랙 색상임)
같은 검은색이지만, 슬랙스와 스웻팬츠 처럼 다른 느낌.
트래디셔널은 커브드 스프링바를 써야함. 주황색 안감과 네이비 봉제사를 써서 너무 심심할뻔한 검은줄에 기분좋은 변주를 줌.
엘리가 비싸보이긴 함.
민둥머리에
가죽줄을 심어줌
러그핏이 거의 완벽에 가깝게 잘 맞음. 너무 맘에 듬!
드레스 워치지만 요따구로 편하게 찰 예정 ㅋㅋ
노스타임 스트랩 첫 구매 후기
- 장점
1. 스트랩이 굉장히 부드러워서 길들일 필요가 없음.
2. 16.5cm 손목에 촥 감기고 길이 밸런스가 좋음 (근데 제일 안쪽 구멍 써야 맞는거 보니, 만약 16cm 미만이라면 구멍 하나 더 뚫어달라고 해야될듯.)
3. 사장님 응대도 빠르시고 패키징 고급짐.
- 단점
1. 약간 높은 가격 (10만원 중반) 외 아직까지 잘 모르겠음.
- 기타 참고사항
온라인은 $1xx 가격인데, 페이팔 결제 불가로 직접 문의 or 방문시 달러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 가능 (아마 배송비 등 고려해서 한국 가격을 따로 운영하시는듯)
커브드 러그 후기는 별로 없어서 올려봄.
다들 즐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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