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녀 화동으로…김병만·현은재 드디어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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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 화동으로…김병만·현은재 드디어 '웨딩마치'

경기일보 2025-09-20 18:44: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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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현재은씨 결혼식 사진. TV조선 제공

 

개그맨 김병만이 비연예인 현은재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병만 20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신부 현은재 씨와 양가 가족, 친지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 이수근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KCM과 추대엽이 불렀다. 신부 현은재 씨는 단아한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특히 결혼식에는 두 자녀가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화동으로 나서며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광, 예지원, 심형탁, 샘해밍턴, 김국진, 이동국, 장우혁, 김환 아나운서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병만은 축하와 응원 속에서 새로운 인생의 다짐을 전했고, 동료 연예인과 지인들의 격려가 더해져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병만은 무명 시절부터 곁을 지킨 아내와 재혼으로 가족의 터전을 마련한 제주도 생활과 함께 직접 혼인 신고를 하는 모습이 방송 전파에 탔다.

 

김병만은 방송을 통해 "아이들이 저를 살렸다. 와이프까지 세 명 합쳐 저의 구세주다"라고 밝히며 애틋한 마음을 담아냈다. 

 

한편, 지난 2011년 결혼했던 김병만은 2023년 이혼 절차를 마쳤으며, 최근 전처 딸과의 파양 소송도 마무리하며 법적 문제를 모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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