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위에서 오래 서 있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조승환 씨가 자신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9월 19일 오후 3시 12분부터 경기 양평군 종합운동장에서 조 씨는 맨발로 얼음 위에서 총 5시간 25분 동안 버티며 이전 기록인 5시간 20분을 5분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지난 8월 중국 장가계에서 세운 바 있다.
조 씨는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있는 국제 환경운동가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신기록 경신에 계속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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