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최원준이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고 쓰러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원준은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회 교체됐다.
이날 최원준은 팀이 0-6으로 밀리던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롯데 불펜 최준용과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최원준은 최준용의 6구째 직구를 때렸으나, 공은 그대로 그의 무릎 안쪽을 강타했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채 고통을 호소한 최원준은 결국 코치진의 등에 업힌 채 더그아웃으로 내려갔다.
NC 관계자에 따르면 최원준은 파울 타구에 오른쪽 무릎 맞으면서 오른쪽 무릎 내측 타박상으로 교체됐다.
그는 현재 아이싱 치료를 받고 있으며, 구단은 추후 그의 상태에 따라 병원 진료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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