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호날두 UCL 득점 기록 넘을 수 있어”…49경기 50골 폭발→과르디올라도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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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호날두 UCL 득점 기록 넘을 수 있어”…49경기 50골 폭발→과르디올라도 ‘푹’ 빠졌다

인터풋볼 2025-09-19 20: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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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체스터 시티
사진=맨체스터 시티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엘링 홀란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득점 기록을 넘을 수 있다고 밝혔다.

맨시티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이 또 한 번 기록적인 밤을 보낸 뒤 그가 넣을 수 있는 골엔 한계가 없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맨시티는 19일 오전 4시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나폴리에 2-0으로 이겼다.

이날 홀란의 활약이 좋았다. 후반 11분 필 포든이 페널티 박스 밖에서 로빙 패스를 시도했다. 이를 홀란이 헤더로 연결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맨시티는 제레미 도쿠의 득점을 더해 승리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홀란은 나폴리전 득점으로 UCL 50호 골에 성공했다. 매체에 따르면 홀란은 49경기 만에 50골 고지에 올랐다. 이는 UCL 역대 최소 경기 50호 골 기록이다. 종전 기록인 뤼트 판 니스텔로이의 62경기 50골을 가볍게 넘었다.

경기 후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은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 숫자가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홀란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운이 좋은 일인지 보여준다. 그냥 그에게 축하를 전하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판 니스텔로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뿐만 아니라 지난 20년 동안 호날두, 리오넬 메시라는 두 괴물이 있었다. 홀란도 그중 하나다. 득점 측면에선 믿을 수 없는 선수다”라고 말했다.

UCL 역대 최다 득점자는 140골을 기록한 호날두다. 과르디올라는 홀란이 호날두의 기록을 깰 수 있을 것 같냐는 물음에 “이 속도라면 그렇다. 10년 더 뛸 수 있다면 전혀 문제없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확실히 가능하다. 많이 뛰고, 경험을 쌓고, 중요한 골을 더 넣는 것, 그리고 홀란의 멘탈이 관건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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