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수도권에 내리는 비가 그치지 않자 결국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취소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와 KT의 경기는 비로 순연됐다.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엔 굵은 빗줄기가 이어졌고, 결국 인천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이어 수원 한화-KT전도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KT는 이날 선발로 예고했던 고영표를 20일 한화와의 경기에 그대로 내보낸다.
한화 역시 그대로 코디 폰세를 선발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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