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S 2025] ‘산나비’ 외전 선공개 '구름 관중' 게임 볼거리 '풍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GES 2025] ‘산나비’ 외전 선공개 '구름 관중' 게임 볼거리 '풍성'

경향게임스 2025-09-19 17:32:39 신고

3줄요약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19일 개막한 ‘게임·e스포츠 서울 2025’(이하 GES 2025)가 첫날부터 열기를 더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일간 진행되며, 네오위즈·블리자드·님블뉴런 등 대형 게임사와 다양한 e스포츠 관련 업체, 인디게임 개발사들이 참가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GES 이벤트 무대. 사진=경향게임스 ▲GES 이벤트 무대. 사진=경향게임스
▲ GES 2025. 사진=경향게임스 ▲ GES 2025. 사진=경향게임스

이번 행사의 중심은 e스포츠 무대다. 20일에는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 KEL 플레이오프가 메인 무대에서 열리며, 경기 전 인플루언서 이벤트 매치와 팬미팅이 마련된다. 이어 21일에는 청소년과 장애인이 참여하는 ‘서울컵’ 결승전이 진행된다. 청소년 부문은 라이엇게임즈의 ‘발로란트’, 장애인 부문은 ‘FC온라인’이 종목으로 선정돼 현장의 의미를 더한다.

▲ 오버위치2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 오버위치2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 플리더스 플레이 존  ▲ 플리더스 플레이 존 

행사장에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블리자드, 네오위즈, 님블뉴런 같은 대형 기업 부스를 비롯해 젠지, DRX e스포츠 아카데미 홍보관이 마련됐으며, 인디게임 공동관에는 국내외 36개 개발사가 참여했다. 또한, 인디게임 테스트 플랫폼 '플리더스'는 VIP 회원을 대상으로, 'PLAY ZONE'을 마련했다. 
 

▲ 젠지 이스포츠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 젠지 이스포츠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 DRX 이스포츠 아카데미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 DRX 이스포츠 아카데미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젠지 이스포츠와 DRX 아카데미 부스는 순발력 게임을 진행하며 참여 관람객에게 경품을 제공했다. DRX의 경우, ‘발로란트’, ‘이터널 리턴’, ‘철권’의 시연부스를 마련했으며, 직접 아카데미 직원과 ‘철권’으로 승부를 벌여 승리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대기줄이 늘어선 네오위즈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대기줄이 늘어선 네오위즈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산나비 외전 시연하는 관람객들. 사진=경향게임스 ▲산나비 외전 시연하는 관람객들. 사진=경향게임스

이날 가장 많은 관람객을 모은 곳은 네오위즈 부스다. 네오위즈는 ‘셰이프 오브 드림즈’, ‘안녕서울: 이태원편’, ‘킬 더 섀도우’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을 선보였다. 첫 시연작인 ‘산나비 외전’은 이른 시간부터 대기열이 마감될 만큼 큰 주목을 받았다.
 

▲ 니벨아레나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 니벨아레나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 '이터널 리턴' 굿즈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 '이터널 리턴' 굿즈 부스. 사진=경향게임스

현장에서는 게임 기반 TCG, 굿즈 판매, 코스프레 행사도 동시에 열렸다. TCG ‘니벨아레나’는 ‘에픽세븐’ 부스터 팩 대결을 선보였으며, '이터널 리턴' 참가 구단들은 자체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며 팬 서비스를 진행했다. 프로 코스어 팀 에이크라운이 마련한 팬사인회도 인산인해를 이루며 인기를 끌었다. 
 

▲ 에이크라운 팬싸인회 현장. 사진=경향게임스 ▲ 에이크라운 팬싸인회 현장. 사진=경향게임스
▲ 에이크라운 팬싸인회 현장. 사진=경향게임스 ▲ 에이크라운 팬싸인회 현장. 사진=경향게임스

관람객들은 현장에 마련된 다양한 부스에 적극 참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프로그램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프로그램이 끝날 때마다 완료 인증을 받으려는 관람객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 서울 게임 공모전 발표 진행하는 팀 백스트리트. 사진=경향게임스 ▲ 서울 게임 공모전 발표 진행하는 팀 백스트리트. 사진=경향게임스

한편, 같은 날 DDP 콘퍼런스홀에서는 서울 게임 공모전 본선이 열려 8개 개발사가 발표를 진행했다. 각 세션마다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공모전 끝에는 시상식 및 네트워킹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