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1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래미안라클래시’ 30A평형(71.9㎡) 1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31억1500만원에서 6억2500만원 오른 37억4000만원에 신고가로 중개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9월 15일이었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대원리버빌’에서도 지난 9월6일 큰폭의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32B평형(78.8㎡) 4층은 13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종전 가격 대비 5억3800만원 상승했다. 종전신고가는 2022년 9월에 8억7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디에이치자이개포’ 29A평(76.6㎡) 10층은 35억5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9월 11일이었다. 이 평형 종전가격은 지난 1월 30억7000만원으로 4억8000만원 상승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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