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빈자리 채운 래시퍼드’ 원더골 꽂아넣으며 바르셀로나 승리 주역으로! 뉴캐슬 원정 2-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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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빈자리 채운 래시퍼드’ 원더골 꽂아넣으며 바르셀로나 승리 주역으로! 뉴캐슬 원정 2-1 승

풋볼리스트 2025-09-19 08:12:31 신고

페드리(가운데 왼쪽), 마커스 래시포드(오른쪽, FC바르셀로나). 서형권 기자
페드리(가운데 왼쪽), 마커스 래시포드(오른쪽, FC바르셀로나). 서형권 기자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원정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잉글랜드 대표 선수의 맹활약이 필요했다.

19(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 원정 경기를 가진 스페인 구단 바르셀로나가 뉴캐슬유나이티드에 2-1 승리를 따냈다.

두 팀 모두 공격진이 온전치 못한 경기였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결장이 눈에 띄는 선수는 바르셀로나의 천재 윙어 라민 야말이었다. 18세에 불과한 나이에 세계 최고 기량의 소유자로 평가 받는 야말은 이번 시즌 초반에도 스페인 라리가 3경기 22도움으로 팀 공격을 이끌고 있었다. 뉴캐슬은 새로 영입한 공격수 요안 위사가 결장했다.

보통 야말이 만들어 준 기회를 마무리하는 역할을 맡아 온 하피냐가 이번 경기는 야말의 임무를 맡았는데, 평소 가동하는 플랜 B’ 그대로였다. 그리고 마커스 래시퍼드가 선발 투입됐다. 래시퍼드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오래 뛰다 이번에 처음 해외 진출한 잉글랜드 대표 선수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가 바르셀로나 선수 중 가장 익숙했다.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로 영입돼 아직 뾰족한 활약이 없던 래시퍼드에게는 이번 경기가 기회였다.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에디 하우 뉴캐슬유나이티드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에디 하우 뉴캐슬유나이티드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래시퍼드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 주역이 됐다. 후반 3분 쥘 쿤데의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했다. 후반 22분에는 드리블 돌파 후 엄청난 속도의 중거리 슛을 성공시키며 개인 기량으로 한 골을 만들어냈다. 뉴캐슬은 후반 45분 앤서니 고든의 한 골로 만회했지만 동점까지 가진 못했다.

래시퍼드는 경기 후 헤딩골이 더 어려웠다. 공이 높게 나가지 않도록 하는데 집중했다. 두 번째 골과 비슷한 유형의 골은 많이 넣어 온 것이다라며 골대 앞에서 자신 있게 슛을 쏘고, 대담하게 플레이하는 게 중요하다고 앞으로 더 많은 득점을 다짐했다.

사진= 풋볼리스트,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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