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청년 타운홀미팅…'일자리·주거·결혼' 어려움 경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 대통령, 오늘 청년 타운홀미팅…'일자리·주거·결혼' 어려움 경청

모두서치 2025-09-19 05:05:18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청년들을 만나 정책 의견을 직접 듣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라는 주제로 2030 청년들과 타운홀미팅을 가진다. 청년 정책 대상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개선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청년의 사회진출 ▲청년의 자립기반 마련 ▲청년이 참여하는 사회 등 3부로 진행된다. 청년 일자리와 주거, 연애·결혼·출산 등 청년 현안 전반을 놓고 이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자유토론을 벌일 전망이다.

사전 신청한 청년 200명이 참석하며, 사회는 '90년대생' 최지원 청년담당관이 맡는다. 정부에선 기획재정부와 국무조정실,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교육부, 국토교통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유관 부처 관계자가 참석하며, 대통령실에선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등이 자리에 함께 한다.

이 대통령은 청년의 날을 계기로 이번 주 청년 정책 행보에 주력했다. 지난 16일 세종시에서 청년 농업 현장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17일 청년 스타트업 고충을 청취하는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전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청년 정책 현안을 집중 점검하며 각 수석실로부터 정책 개선책을 보고받았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대한민국의 청년 세대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지원과 관심,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을 약속한다"고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