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선언 7주년 기념식…우원식·정청래·정동영 등 참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9·19 선언 7주년 기념식…우원식·정청래·정동영 등 참석

모두서치 2025-09-19 05:05:18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경기 파주에서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 등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여권 관계자들은 남북관계 회복 필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정 대표는 이날 경기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열리는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당 지도부, 민주당 의원, 전현직 국무총리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참석해 기념사를 할 예정이다. 문 전 대통령은 전날 기념사를 배포해 "남북군사합의 복원은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남북한 사이에 당장 전방위적인 대화 재개가 어렵다면, 먼저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부터 논의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대표도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옹호하며 북한의 호응을 촉구한 바 있는데 이날 축사를 통해서도 남북관계 회복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정세현·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이 '새 정부의 한반도 정책과 9·19 군사합의 복원'에 대한 토론회도 진행한다. 기념식에 참석하는 우원식 국회의장도 정 대표와 더불어 축사에 나선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