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원 특별조사국은 공직기강 점검 업무를 총괄하며 국가기관 특별조사 및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사항 관련 감사를 주도한다.
남 신임 국장은 기획조정실 정보관리단 정보시스템운영과장,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7월부터는 심사관리관을 맡아왔다. 전임자인 김숙동 특별조사국장은 심사관리관으로 전보됐으며, 이번 인사는 22일 자로 이뤄졌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16일 감사 운영 전반을 점검·쇄신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