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이강인, 시즌 1호 도움 무산! 환상 스루패스...“날카롭고 창의적” 평점 7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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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이강인, 시즌 1호 도움 무산! 환상 스루패스...“날카롭고 창의적” 평점 7점 호평

인터풋볼 2025-09-18 10: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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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강인이 호평을 들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아탈란타를 4-0으로 대파했다.

PSG는 전반 3분 만에 마르퀴뇨스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이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한 골을 더해 전반전을 2-0으로 리드한 채 마쳤다. 후반전에도 PSG의 폭격은 이어졌다. 후반 초반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패스를 누노 멘데스가 골로 완성했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곤살루 하무스까지 골 맛을 봤다. 4-0 완승이었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서 시작하여 후반 10분 세니 마율루 대신 들어갔다. 후반 33분 이강인이 워렌 자이르-에메리에게 결정적인 스루 패스를 찔러줬는데 득점까지 연결되지 못했다. 그 외에도 이강인은 중원에서 뛰면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번뜩이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이강인은 35분 동안 패스 성공률 93%(25/27), 빅찬스 생성 1회, 파이널 써드 패스 3회, 리커버리 1회 등을 기록했다.

호평도 나왔다. ‘스포츠 두니아’는 이강인에게 평점 7점을 부여하면서 “교체 투입 후 날카롭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좋은 연계 플레이로 자이르-에메리에게 결정적인 기회도 만들어주었다”라고 평가했다.

확실히 이강인의 출전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난 시즌과는 다르다. 지난 시즌 막바지 이강인은 여러 공격진에 밀려 도통 뛰지도 못했다. 교체 명단에서 시작하여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일이 많았다. 그러나 직전 랑스전에서는 선발 출전했고 이번 아탈란타전에서도 교체로 35분이라는 꽤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물론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의 부상으로 인해 출전 시간이 늘어난 것도 맞지만 이강인이 월드컵을 앞두고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은 반가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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