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삼성전자가 19일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과 인공지능(AI) 기능을 결합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3 F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버즈3 FE는 강화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전작 대비 더욱 커진 스피커를 적용해 풍부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AI 기능도 지원한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제미나이를 호출해 일정이나 메시지 확인 등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결한 후 '실시간 통역' 기능을 활용해 외국어 콘텐츠를 사용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고, 외국인과 대화하는 상황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버즈3 FE는 블랙과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5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3 FE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삼성닷컴에서 사용 가능한 갤럭시 버즈3 FE 전용 케이스 할인 쿠폰, 25W PD 절전형 충전기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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