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L컵 REVIEW] '1도움' 엄지성, 포스테코글루 울렸다! '후반 추가시간 2골' 스완지, 노팅엄에 3-2 극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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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컵 REVIEW] '1도움' 엄지성, 포스테코글루 울렸다! '후반 추가시간 2골' 스완지, 노팅엄에 3-2 극장승

인터풋볼 2025-09-18 06:0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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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엄지성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좌절시켰다. 

스완지 시티는 1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스완지에 위치한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3-2 승리를 거뒀다.

[선발 라인업]

스완지는 앤드 피셔, 이쉬 사무엘스-스미스, 켈란 카시, 카메론 부르게스, 조슈아 키, 곤살로 프랑코, 에단 갈브레이스, 마누엘 벤슨, 말릭 얄쿠예, 엄지성, 아담 이다가 선발로 나왔다.

노팅엄은 존 빅토르, 모라토, 윌리 보리, 니콜로 사보나, 올렉산드르 진첸코, 더글라스 루이스, 라이언 예이츠, 딜란 바크와, 제임스 매카티, 오마리 허친슨, 이고르 제수스가 선발 출전했다.

[경기내용]

 

대등한 흐름이 이어졌다. 전반 15분 허친슨 슈팅이 피셔 선방에 막혔다. 세컨드볼을 제주스가 헤더 득점으로 기록하면서 노팅엄이 앞서갔다. 

스완지는 곧바로 반격을 했다. 전반 22분 엄지성 슈팅은 빗나갔다. 전반 28분 벤슨 슈팅은 골문 위로 날아갔다. 전반 30분 얄쿠예 슈팅도 막혔다. 전반 38분 벤슨 왼발 슈팅은 빅토르가 막아냈다. 

노팅엄 세트피스에서 기회를 찾았다. 전반 40분 매카티 슈팅은 빗나갔다. 전반 42분 매카티 크로스는 볼리 헤더로 이어졌는데 득점에는 실패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제수스 골로 노팅엄은 2-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노팅엄은 제수스, 모라토를 불러들이고 자이르, 아르노 칼리무엔도를 투입했다. 스완지는 맹렬히 반격했다. 후반 3분 키가 연속 슈팅을 했는데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후반 12분 칼리무엔도의 좋은 슈팅은 막혔다. 

노팅엄은 후반 17분 모건 깁스-화이트, 칼럼 허드슨-오도이를 추가했다. 스완지는 후반 18분 조쉬 티몬, 멜커르 비델, 로날드를 추가했다.

스완지 추격이 시작됐다. 후반 23분 엄지성 코너킥을 부르게스가 마무리하면서 차이가 좁혀졌다. 노팅엄은 차이를 다시 벌리려고 했다. 후반 27분 깁스-화이트 헤더는 높았다. 후반 33분 예이츠 슈팅은 골문 위로 날아갔다.

스완지는 후반 34분 잔 비포트니크를 투입했다. 후반 35분 칼리무엔도 결정적 슈팅은 빗나갔다. 후반 37분 허드슨-오도이 슈팅도 빗나가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39분 노팅엄은 이브라힘 상가레를 넣었다. 스완지는 리엄 컬렌을 투입했다.

후반 추가시간은 6분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3분 엄지성 패스를 받은 컬렌이 중앙으로 내줬고 비포트니크가 마무리했다. 후반 추가시간 7분 코너킥 상황에서 갈브레이스 슈팅이 골대 맞고 나왔는데 부르게스가 득점으로 밀어넣었다. 경기는 스완지의 3-2 승리로 마무리됐다.

[경기결과]

스완지 시티(3) : 카메론 부르게스(후반 23분, 후반 추가시간 7분), 잔 비포트니크(후반 추가시간 3분)

노팅엄 포레스트(2) : 이고르 제수스(전반 15분, 전반 추가시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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