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특급 CB 하이재킹해야 해”... ‘레전드’의 충격 주장! “리버풀이 더 강해지는 거 막아야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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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특급 CB 하이재킹해야 해”... ‘레전드’의 충격 주장! “리버풀이 더 강해지는 거 막아야 하잖아”

인터풋볼 2025-09-17 20: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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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마노
사진=로마노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루이 사하가 충격적인 조언을 건넸다.

영국 ‘미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사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다가올 1월 리버풀로부터 마크 게히 영입을 하이재킹해야 한다고 조언을 건넸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사하가 이야기한 내용도 함께 공개했다. 사하는 “이건 분명히 가로챌 기회다. 리버풀이 더 강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주 영리한 선택이 될 거다. 적절한 제안을 건넨다면, 게히는 맨유를 거절하진 않을 거다”라고 말했다.

게히는 2000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센터백이다. 첼시 유스 팀에서 성장했고, 2019-20시즌을 통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스완지 시티를 거쳐 2021-22시즌을 앞두고 크리스탈 팰리스에 입성했다.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44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잉글랜드 FA컵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나아가 2025-26시즌을 앞두고 열린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팀에 또 하나의 트로피를 선사했다.

이에 올여름 리버풀이 게히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타진했다. 이적은 성사 직전이었는데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에 의해 무산됐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일 “글라스너 감독이 대체 선수를 확보하지 못한 것에 크게 반발했고, 구단과 결별할 의사까지 밝히며 이적을 막았다”라고 전했다.

결국 게히는 팀에 잔류했다. 그러나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리버풀뿐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이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게히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맨유까지 참전하게 된다면 치열한 영입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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