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중호우에 양재천 둔치 보행로 침수···출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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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중호우에 양재천 둔치 보행로 침수···출입 통제

투데이코리아 2025-09-17 19:05:01 신고

▲ 17일 서울 대치동 인근에 30㎜ 이상의 강수량이 기록되면서 양재천 둔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일부 구간이 물에 잠겼다. 사진=투데이코리아
▲ 17일 서울 대치동 인근에 30㎜ 이상의 강수량이 기록되면서 양재천 둔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일부 구간이 물에 잠겼다. 사진=투데이코리아
투데이코리아=김시온 기자 | 서울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양재천 둔치 보행로가 침수되면서 출입이 통제됐다.

17일 투데이코리아 취재에 따르면, 서울 대치동 인근에 30㎜ 이상의 강수량이 기록되면서 양재천 둔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일부 구간이 물에 잠겼다.

또한  전날(16일) 밤 출입 통제가 해제됐던 청계천 산책로 역시 이날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다시 전 구간 통제됐다. 

기상청은 서울 지역의 비는 잦아들었지만, 경기 동부와 강원, 충남 남부와 전북은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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