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군포시지부(지부장 이상복)는 농협의 새로운 농업·농촌 국민운동인 ‘농심천심’을 실천하기 위해 군포 지역내 농협 임직원 10여명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화성시 화산동에 위치한 포도유기농 시범농장을 찾아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농가를 도와 탐스럽게 익은 포도를 수확을 함께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 참여 등도 다짐했다.
이상복 지부장은 “이번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고 말했다
농심천심운동은 농협 64주년 창립기념식을 맞아 선포된 운동으로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을 나타내는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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