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에서 오토바이 매장과 중장비에서 불이 나는 등 화재 사고가 잇따랐다.
17일 오후 1시 36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오토바이 매장 안에서 불이 났다.
불은 가게 내부와 오토바이 3대 등을 태우고 약 15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울산소방본부는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32분께 남구 매암동의 한 기업체 안에서 작업 중이던 45t급 리치 스태커(컨테이너 운반 장비) 엔진 부위에서 화염이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30여 분 만에 불을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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