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마포 망채산 일대를 재건축하다가 금맥을 발견함
아파트 부지 4천평과 인근 3천여평을 합쳐서 7천여평에 금맥이 있었음
톤당 3g이상이면 채굴 가치가 있다고 하는데 14.5g이면 상당한 수준이었는데
아파트 단지의 가치가 더 높아서 그 위에 노조와 시공사가 합의를 하고 그 위에 그냥 아파트를 지어버림
그리고 이름도 황금 아파트라고 지어버림

마포역 근처라서 위치도 괜찮은 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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