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평화의 날' 경기평화광장서 이민사회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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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의 날' 경기평화광장서 이민사회 축제

이데일리 2025-09-17 07:4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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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UN(국제연합) 지정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의정부에서 도민과 이주민이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21일 의정부의 경기도북부청사 앞 경기평화광장에서 ‘2025 경기홈페스티벌’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포스터=경기도 제공)


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공동체적 가치를 담아 UN이 지정한 ‘세계 평화의 날’인 9월 21일에 맞춰 개최해 의미를 더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마술 공연, 안산 다문화어린이합창단, 네팔 전통무용, K-POP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식전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

경기도 이민사회 공동체 선언에 이어 오후 3시에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도지사 기념사와 주요 내빈 축사, 다문화어린이 합창단 3팀의 합동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4시 OBS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에서는 브브걸, 울랄라세션, In A Minute, 이민정 등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또 행사장에는 총 64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네팔 만두와 베트남 월남쌈, 파키스탄 커리 등 세계 각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외국인 커뮤니티 부스를 비롯해 의정부 경찰서·소방서와 경기도 공공기관의 홍보관, 어린이 중고 플리마켓, 다양한 푸드트럭이 준비돼 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이주민 단체는 여러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 또는 안산YWCA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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