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6일 오후 9시 26분께 울산 북구 정자항 북방파제 앞바다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울산해양경찰서로 들어왔다.
해양경찰관과 119구조대원들이 입수해 심정지 상태인 50대 A씨를 구조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A씨가 바다에 들어가게 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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