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장타의 중요성이 드러난 경기였다.
삼성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연승에 성공한 삼성은 시즌 67승 2무 65패째를 기록하게 됐다. 4위 KT 위즈에 게임차 없는 5위로 추격했다.
롯데는 6위에 머무르는 한편 시즌 64승 6무 65패를 기록하게 됐다.
삼성 선발 헤르손 가라비토는 5이닝 3피안타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디아즈가 경기를 역전시키는 스리런포로 시즌 47호포를 신고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디아즈는 2015년 마찬가지로 삼성 소속으로 활약했던 야마이코 나바로가 가지고 있는 KBO리그 외국인 역대 최다 홈런(48홈런)에도 단 1개 차로 다가섰다.
롯데는 선발 박진(3이닝 2실점)이 빠르게 강판됐고, 이후 정철원, 최준용, 빈스 벨라스케즈, 윤성빈, 김강현, 정현수까지 투수 총 7명을 투입했으나 경기를 가져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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