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키움 히어로즈가 상대를 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
키움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0-6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최하위가 확정됐지만 시즌 45승(4무 87패)째를 만들었다. 9위 두산은 6연패에 빠지며 56승 6무 71패를 기록하게 됐다.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7이닝 5피안타 1실점(비자책) 환상투로 시즌 8승(2패)째를 거뒀다. 타선에서는 1타점 3루타를 때려낸 임병욱이 빛났다.
두산 선발 곽빈은 5이닝 6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지만 시즌 7패(3승)째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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