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진기록을 만들었다.
SSG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SSG는 4타자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0-2로 밀리던 4회초 선두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 최정, 한유섬, 류효승까지 4명의 타자들은 NC 선발 로건 앨런을 상대해 차례로 홈런을 뽑아냈다.
이번 4타자 연속 홈런은 KBO리그 역대 네 번째 기록이다.
2001년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이승엽, 매니 마르티네스, 카를로스 바에르가, 마해영이 만들어낸 것이 처음이다.
이어 2020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이병규, 안치홍, 한동희가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쳐냈다.
세 번째 기록은 2010년 최정, 한유섬, 제이미 로맥, 정의윤이 2021년 한화를 상대로 때려냈다.
이번에 네 번째 기록이 탄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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