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지난 1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역대 14번째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영성 기록위원은 2011년 4월24일 목동 삼성 라이온즈-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전에서 KBO 공식 기록위원으로 처음 출장했으며 2021년 10월14일 사직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000경기 출장을 채웠다.
김영성 기록위원은 KBO로부터 기념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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