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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2025-09-16 10:5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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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혜훈 지명 철회 없다,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이 판단할 것"
"서울시의회, PC방은 밤 10시 제한하고 학원은 12시까지 다녀라?"
해외입양 산업, 미혼모에 대한 편견 위에 기생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민이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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