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유리 하모니카
소리는 이렇다고 한다
1761년에 벤자민 프랭클린(미국 그 사람 맞다)이 만들어낸 악기로.
아주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고 함
그러다가 갑자기 금지되기 시작됐는데....
소리가 연주자와 청중 모두를 미쳐버리게 한다는 괴소문이 돈다는 것.....
실제로 베토벤도 이 악기를 좋아해서 자주 연주했는데.
얼마 못 가 숨지고 말았다고 한다.
추후 학자들의 주장으로는 소리의 음역대가 높기 때문에 신경을 자극했고. 그로 인해 우울증과 여러 질환을 유발했다고....
정말 귀신은 있는 걸까?
는 개지랄이고.
당시 유리에는 납을 발라서 썼기 때문에 납 중독으로 뒤졌다고 함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