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 취약계층 특성화 사업 진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광명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 취약계층 특성화 사업 진행

경기일보 2025-09-15 15:12:49 신고

3줄요약
광명시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차우석)는 지난 12일 특성화 사업 ‘시원한 밥상, 금빛 여름을 담다’를 마무리했다.
광명시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차우석)는 지난 12일 특성화 사업 ‘시원한 밥상, 금빛 여름을 담다’를 마무리했다.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 제공

 

광명시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정서적 취약계층을 위한 특성화 사업 ‘시원한 밥상, 금빛 여름을 담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몸어르신과 1인 가구 등 정서적 소외계층 11명이 참여해 직접 반찬을 만들며 이웃과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이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신체·정서적 활력 회복은 물론이고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3회차에서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맞춤형 반찬 만들기가 진행됐고 마지막 회차에서는 그간의 활동 사진을 함께 보며 공감대를 나누고 향후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가기로 했다.

 

차우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참여자들이 즐겁게 어울리며 세대 간 화합을 이룬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전화 및 방문으로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피겠다”고 말했다.

 

권위향 철산3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사업이 됐다”며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바자회, 홀몸노인 요구르트 배달 등 다양한 지역 복지 활동을 통해 이웃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